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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다이어리

선생님 다이어리

삭제 된 글입니다.

  • 작성자 Yessi
  • 작성일 2017.01.23
  • 조회수 1,851
해당 글은 2018-03-05 23:30 에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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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유지훈 (2017.04.24)

    ㅋㅋ 한국엄마다 아입니까?!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4.28)

    그니까유 .... ㅋㅋㅋ

  • 홍민지 (2017.03.15)

    꺅 언니 너무 귀여워욯ㅎㅎㅎㅎ마지막표정 넘귀요오오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3.30)

    ㅋㅋㅋ 우리 언니 질투가 참 많았어요 ㅋㅋㅋ

  • 윤지원 (2017.02.03)

    안녕하세요 쌤~ 질문에 갑변을 보러 왔다가 쌤 일기당이 있는지 지금 처음 알았네요;; 글 읽으면서 저도 너무 공감돼서 옆에 있는 엄마 얼굴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자신이 뒷전인 모습을 볼 때마다 화나고 속상하고 그랬는데, 여전히 그런걸 보면 아직도 화가 먼저 나서 못난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을 글로 보게된 것 같아요 엄마랑 맛있는거라도 먹으러 나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2.06)

    지원님^^ 반가워요. 항상 '엄마'라는 단어만 들으면 눈물이 핑 도는 건, 아마도 한국의 모든 딸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요..^^ 제 글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 어머니와 따뜻한 샤브샤브 드시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지원님, 앞으로도 Yessi 다이어리를 통해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 한유경 (2017.02.02)

    정말 훈훈한 가족사진이네요... 예시선생님은 마음도 참 예쁜분일것같아요. 보기좋습니다. 동생분 항상 건강하길 바래요 ^^

    댓글 3개 답글
    Yessi (2017.02.02)

    유경님!^^ 감사합니다. 동생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아픈데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 유경님! 우루과이는 어떤가요? 예전에 중남미에서 경유하면서 우루과이 여자 분을 만난 적이 있는데, 문득 그 때가 떠오르네요. 우루과이 놀러 가고파요! >_<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장미림 (2017.01.26)

    으앙, 마지막 언니 귀여움. ㅋㅋ 울 아빠 엄마도 딸만 셋. 저 결혼식 할 땐, 아빠가 그러셨어요. 키울 땐 다 딸이어서 행복했는데, 결혼할 때 되니까 다 가버려서 섭하다고. 딸만 낳지는 말라고. 그래서 저는 아들 하나 입니다. =D 조카 그리 귀여워하시더니, 가족이 소복소복 잘 지내시는 모습이 예쁘네요. 겨울이라지요? 저는 냉수 샤워를 하고 싶은데, 야속하게도 뜨거운 물만 쏟아지는 수도꼭지를 원망하며 남미의 이글이글 대는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라가 뒤숭숭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 챙기시고, 즐겁게 예씨 샘 하루하루를 즐기시길 바랄게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6)

    ㅋㅋㅋㅋ 미림님!! 저희 언니 웃기죠? ㅋㅋㅋ 저보다 4살 많아요. ㅋㅋ 결혼식 때 미림님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이 넘나 슬프네요..ㅜㅜ 키울 땐 다 딸이어서 행복했는데, 결혼할 때 되니까 다 가버려서 섭섭하다는 말씀...ㅜㅜ (저희 아버지도 그러시려나.. 그런데 저희 막둥이 남동생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유..) 미림님, 항상 이렇게 따뜻한 댓글로 소통해 주시고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 물리적인 거리는 매우 멀지만 마음만은 매우 가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미림님! 늘 감사합니다! 열정의 남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로 시작하는 과외도 화이팅!!^^*

  • 홍현주 (2017.01.25)

    시원스쿨에 스페인어도 있었어? 다시 공부해볼까? 하며 배너를 누르고 샘플강의를 보는데.. 왜이렇게 선생님 얼굴이 낯이 익을까요~ 그러다.. 샘의 사투리와 muy bien~ 에서 번뜩~ 생각이 났네요~ 2012년 12월에 Yessi 샘에게 초급2반 수업 들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회화반까지 쭉~~~ 다녔는데.. 회화반 가서 입 뻥끗 못하고 충격받고는.. 손 놨더니 지금은 다 잊어버렸네요~ 그 사이 혼자 스페인으로 여행가서는 잘 써먹었어요~ 말이 짧게나마 통하니 얼마나 신나던지요~ 항상 다시 공부하고 싶다~ 생각은 했는데.. Yessi 샘 보니 용기가 생겼어요! 반가운 마음에 주절거리고 갑니다! ^^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6)

    현주님!^^ 앗. 제 수업을 들으셨군요!! 무려 5년 전에..!!! ㅋㅋ 앗..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ㅋㅋ 이렇게 다시 인연이 닿은게 신기해요. 그리고 초급 2에서 만났던 저를 기억해 주시다니...ㅜㅜ 감동동동....ㅜㅜ 다시 이렇게 시원스쿨 스페인어에서 뵙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_< 앞으로 현주님 다이어리 통해서 자주 소통해요 >_< 감사합니다!

  • 김성희 (2017.01.24)

    Yessi처럼 효심이 깊은 딸을 두신 어머니는 아마 행복하실거예요. 저도 몸이 안좋아 서울대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어쩌면 언젠가 한번쯤은 Yessi 어머니, 동생분과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겠네요^^ 서울에서 우연히 Yessi를 본다면 엄청 반가울 것 같아요.(아! 전 지방살아요^^) 제게도 두딸이 있는데 Yessi 어머니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아마 저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거든요. 엄마의 마음은 다 거런거랍니다^^ 오늘은 저도 친정엄마께 전화한통 드려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4)

    성희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앗, 서울대 병원에 다니고 계신가요..?ㅜㅜ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성희님, 정말 우연히 성희님을 뵐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정말 신기하고 반가울 것 같은데..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성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정말 어머니의 마음은 다 그런가봐요. 아마 저도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저희 엄마같은 엄마가 되겠지요? 성희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따뜻한 소식과 글로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조사라 (2017.01.23)

    쌤!! 잘 지내고 계세요?? 저 Sara에요 ㅎㅎ~! 생각이 많아지고 맘에 정말 와닿는 글이네요.. 저도 모든 어머니들처럼 그리고 예씨쌤처럼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당 ㅎㅎ 여기서 선생님 다이어리들 보며 아직도 소통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 ㅎㅎ 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래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4)

    사라!!! 앗. 안그래도 사라님 잘 지내고 계신가 참 궁금했었어요. 잘 지냈어요? 이렇게 Yessi 다이어리를 통해서 또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요 몇 일 전에 사라님 인터뷰 영상이 나갔는데, 어찌나 예쁘게 나왔던지. 다들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었어요. (내가 다 뿌듯..) 이 글이 사라님 마음에 와 닿았다니, 감사하네요. 사라님 열심히 살고 있는 거 저도 다 알고 있죠!^^ 우리 공개강의 하면서 나눴던 이야기들 저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사라님 인생을 제가 응원하고 있다는 거 절대 잊지마요. 오케이?! ^^* 우리 이렇게 소통하고 있으니 너무 좋아요. 사라님,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주세요^^* 기둘리고 있을게용!

  • 김병인 (2017.01.23)

    안녕하세요 Yessi 선생님. 오늘 수강하기 전에 제 후기에 댓글 달아주신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수강후기에 일일이 그것도 정성스레 글 남겨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Yessi 선생님께서 제 목표에 도달할때까지 같이 가 주신다니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ㅎㅎㅎ Yessi 선생님 강의를 인강으로 들으면서 다이어리 글을 보게 되었는데 스페인어 뿐만 아니라 배울점도 정말 많은것같아요. 인강으로 듣고 있어서 실제로 뵐 수는 없지만 이런 글들 쭉 읽고있으면 실제로도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ㅎㅎㅎ 오늘도 저는 멕시코 해외주재원 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퇴근 후에 더 열심히 스페인어 공부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날씨가 윽수로 추웠는데 감기조심하세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4)

    병인님!^^ 올라! 수강후기 댓글 읽으셨군요 :) 비록 인강으로 저희가 만나고 있지만 저 Yessi는 이 곳에, 이렇게 있다는 것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ㅋㅋ 이렇게 소통하면서요 :) 저도 병인님을 실제로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만나면 큰 소리로 인사하기! 약속해 주세요! ㅋㅋ '멕시코 해외 주재원' 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병인님 참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날씨 윽~~~~수로 추운데 병인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 양은미 (2017.01.23)

    안녕하세요 Yessi쌤~서울은 많이 춥죠? ㅎㅎ 저는 부산사람이라 경상도 딸래미말투에 엄청 공감합니다ㅎㅎ 오늘 쌤 다이어리 내용이 참 맘에 와닿네요 저도 항상 잘해야지~짜증안내야지 하면서도 엄마가 본인에게는 인색한 모습을보면 이상하게 화가 나더라구요 특히 아플때 병원안가고 괜찮다고할때 ㅠㅠ 그래서 늘 좋은 맘으로 전화했다가 화를 내요ㅠㅠ 직장때문에 엄마랑 떨어져있어서 제가 옆에서 해드릴수있는게 없어서 더 그런거같아요 ㅠ 오늘 쌤 다이어리 읽고 다시 한번 엄마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저도 퇴근길에 엄마에게 전화해봐야겠어요ㅎㅎ 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1개 답글
    Yessi (2017.01.24)

    은미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으.. 서울은 정말 많이 추워요. ㅜㅜ 몇 일동안 출근하는데 얼굴이 얼얼할 정도로 춥더라구요. 눈도 참 많이 왔구요. 은미님은 부산에 살고 계신가요? :) 아! 저 정말 부산 좋아하는데.. 또 막 놀러가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_< 엄마가 본인에게 인색한 모습을 보일 때, 그냥 같은 '여자'로서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서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정말 은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좋은 마음으로 전화했다가 화 내면서 전화를 끊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ㅜㅜ 제 글에 많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렇게 댓글도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은미님! 비록 '스페인어'를 통해서 이렇게 은미님을 알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따뜻한 댓글로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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