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회화/듣기 DELE B1]12강 질문
[12강] 세부 트레이닝 4-1
작성자 : 심은*
조회수 : 938
안녕하세요? 12강 회화 강의를 듣던 중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남겨요!
1. sin preocuparse por nada 이 부분이 궁금해요.
저는 preocuparse de, preocupar(le)로 외웠는데 sin preocuparse de nada로 써도 되나요?
2. más barato de lo que pensaba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돼요.
선생님께서 que를 쓰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이유도 잘 모르겠고 lo que가 왜 쓰였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회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1. sin preocuparse por nada 이 부분이 궁금해요.
저는 preocuparse de, preocupar(le)로 외웠는데 sin preocuparse de nada로 써도 되나요?
2. más barato de lo que pensaba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돼요.
선생님께서 que를 쓰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이유도 잘 모르겠고 lo que가 왜 쓰였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회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1.
preocuparse por OO = OO를 걱정하다
preocuparse de OO로 바꿀 수 있습니다.
2.
비교급에서 비교 대상이 문장인 경우, "que 문장"이 아닌, "de lo que 문장"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아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키가 더 작다.
Ana es más baja que (yo) pensaba. (틀린 문장)
Ana es más baja de lo que (yo) pensaba. (올바른 문장)
이와 같이 됩니다.
감사합니다!^^